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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명학의 원리
 


작명학의 원리


사람은 사주에 따라서 운명이 달라진다고 하지만 또 하나 운명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가 이름이다. 이름을 잘 지어야 그 사람이 쇠할지 길할지가 가리어진다.

작명은 무턱대고 좋은 이름을 짓는다고 해서 뛰어난 삶을 사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훌륭한 선인의 이름을 그대로 쓰면 그 선인과 같은 운명을 가지게 되어야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이것은 이름 하나의 작용이라기 보다는 이름과 그 사람의 사주가 서로 잘 조화를 이루어야 함을 말해주는 것이다.

따라서 작명을 하기 전에 먼저 사주를 풀어야 한다. 사주를 풀어 그 사람이 음양오행중 어디에 속한지,용신이 무엇인지등을 먼저 살펴야 한다. 이 중에서 오행이 작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함을 명심해야 한다.

이렇게 사주를 풀었다면 그 사주에 맞추어 이름을 지어야 한다. 예를 들어서 사주가 약하다면 이름은 강하게 지어 서로 중화를 이루고 사주가 강하면 이름을 약하게 지어 서로 중화를 이루도록 해야 한다. 강한 사주를 가진 자가 이름 또한 강하게 되면 자신 이외의 것은 살필 줄 모르는 안하무인이 되고, 약한 사주를 가진 자가 이름까지 약하면 건강이 쉬이 좋지 못하게 된다.


▶ 작명시 꼭 생각해야 할 조건들

※ 이름은 부르기 쉽고 듣기에 좋아야 한다. 아무리 좋은 이름이라 할지라도 부르기 어렵다면 그 이름은 실 패한 것이다.
※ 또한 음양오행의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이름이 사주와 함께 어우러져야 함은 앞에서 설명을 했다.
※ 원, 형, 이, 정의 사격이 전부 좋은 격이어야 한다.
※ 이름의 석자가 상생의 조화를 이루어야한다.

요즘에는 한글로 이름을 짓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한글로 '하늘'이라든지 '바다'등 한글 이름을 쓰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한글 이름은 한자가 아니니 오행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한글 이름이라 할지라도 그에 속하는 오행이 있으니 오행을 잘 따져서 한글이름을 지어야 한다.

이름은 평생 따라가는 것이다. 쉽사리 바꿀 수도 없는 것이다. 연예인이나 유명인이 가명을 쓰기도 하지만 가명을 쓴다고 해서 자신의 이름이 달라지는 것은 절대 아니며 또한 이로 인하여 운명이 바뀌지도 않는다. 한번 이름을 지으면 그 이름과는 평생 연을 맺어야 하므로 처음 이름을 지을 때 신중히 생각하고 이름을 지어야 한다.


▶ 이름을 짓기전에 알아야 할 사항


작명은 작명을 하려는 사람의 생년월시를 풀어 사주를 이해한 후에 음양의 이치를 도입하여 풀어보는 이름의 학문이다.

이름은 무엇을 나타네는가 ? 란 질문에서 우리는 이름- 어떤 개인의 이름을 떠올리면 무엇인가 남는것이 있게 된다. 마찬가지로 작명은 이름을 짓는데 국한되기 보다는 본인의 이름과 사람들과의 관계를 찾아내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이름은 단지 어떤 풀이로만 해석되어지는 경우가 아닌것처럼 의미적인 요소를 포함합니다. 우리가 흔히 부적이란 것을 이용할때가 있습니다. 부적이라는 의미를 가진 물건에 부여된 것에 관한 행위를 보면 작명은 마찬가지로 평생 같이 하는 이름이 가지는 의미적 고찰이 있습니다.

현재에 와서 많은 사람들이 작명을 무시하고 이름을 짓기는 하나, 평생의 주적이라면 한번쯤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오행의 내용을 살펴보면 서로 상생하는것과 극하는 것이 머물러 있음을 알 수 있다.

작명학은 그렇기 때문에 이름에 상생하는 기운을 넣어 항시 복돋아 주는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주를 통해서 풀이되는
궁합과 궁합에서 짚어지는 문제점 풀이.
평생사주와 10년대운
풀이로 운명을 보다 더 자세히 짚어내는 운세풀이.
전생의 삶을 짚어보고
현세의 문제점까지 풀어
해결책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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